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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LPGA 이어 '국내 메이저' 제패
SBS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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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김민솔이 2언더파 70타를 쳐 중간 합계 4언더파 140타로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유해란은 2타 차로 추격했고, 박보겸·서어진·문정민·김지수·윤수아·이승연이 한 타 차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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