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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성착취물 제작자가 경찰, 처음도 아니었다
MBC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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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 A씨가 AI로 지인을 합성한 성착취물을 텔레그램 대화방에 유포한 혐의로 구속됐다. 수사기관이 대화방에 잠입해 유포자를 특정했고 A씨의 소속은 동대문경찰서 교통과로 확인되며, 2022년 말부터의 압수수색으로 다수의 증거가 확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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