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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 85만명 이름·생년월일 유출 정황"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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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와 사랑의교회가 사이버 공격을 받아 교인정보 약 96만 건과 헌금 기록 약 33만 건의 유출 가능성이 확인됐으며, 보안업체 오아시스시큐리티가 해외 공격자 서버에서의 데이터 유출 가능성을 제시했다. 현재 추가 확인과 분석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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