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권혁 체납액 4천억 원 완납 계획 확정

권혁 시도그룹 회장이 2011년 누적 체납액 3,938억원을 15년 만에 전액 납부하기로 확정했다. 우선 현금 1,000억원을 납부하고 남은 금액은 해외 선박 5척 담보로 충당하는 방식이 제시되었으며, 국세청의 담보물 적정성 평가와 감사원의 사전 컨설팅이 병행될 예정이다.

기사 49건 · 언론사 27곳 · 최근 보도 10.08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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