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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금융권 해킹 공격자, 中 광둥성 거주 20대 지목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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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의혹과 광둥성 거주 추정자의 지목이 제기되었으며, 미국 사이버보안업체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보고서가 관련 가능성을 제시했다. 중국 측은 구체적 상황을 알지 못한다고 밝히며 해킹 행위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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