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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FBI, 요원 격투 훈련 위해 UFC와 손 잡아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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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FBI가 요원 대상 격투 훈련 역량 강화를 위해 UFC와 1년짜리 독점 계약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확정됐다. 계약은 공개 경쟁입찰 없이 수의계약 형태일 가능성이 있으며, MMA 기술과 방어 전술의 종합 훈련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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