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개월 딸 살해 혐의로 친부 긴급체포
오산에서 생후 2개월 딸의 사망 건으로 친부를 둘러싼 수사가 진행 중이다. 현재 친부는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송치 예정이며 홈캠 영상 복원 및 시신 손상 추정 등으로 수사가 확장되고 있다.
이슈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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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2개월 딸 학대살해 친부 구속 송치
구속 송치 발표가 확인되었고 홈캠 복원 사실이 확인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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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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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2개월 딸 학대살해 친부 구속 송치
구속 송치 발표가 확인되었고 홈캠 복원 사실이 확인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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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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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생후 2개월 딸 학대치사 혐의 친부 구속
22:10
21:41
21:04
10월 13일
생후 2개월 딸 학대치사 혐의 친부 구속
00:13
10월 12일
생후 2개월 딸 학대치사 혐의 친부 구속
생후 2개월 딸 살해 혐의 친부
10월 11일
오산시 자택에서 생후 2개월 딸 살해 혐의로 친부 긴급체포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