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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석호' 대우건설 조직 개편...데이터센터·정비사업 키운다
데일리한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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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이강석 대표이사 취임과 3대 경영방향 제시를 중심으로, 도시정비사업 3팀 확대와 데이터센터팀 신설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를 통해 내실 강화와 기술지원 역량 강화를 추진하는 이강석 체제가 공식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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