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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 살해·유기' 조재복 1심서 징역 45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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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이 조재복의 장모 A씨 살해 및 시신을 캐리어에 유기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5년을 선고하고 위치추적전자장치 부착 30년을 명령한 사건의 핵심 내용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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