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사과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의 친일파 글씨 논란과 국정감사 이후 사과 및 사의 표명, 사직안 재가 등 일련의 조치를 한데 모아 설명한다. 국립박물관은 경위를 조사 중이며 신뢰 회복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기사 130건 · 언론사 30곳 · 최근 보도 10.23 15:35

이슈의 흐름

최신 보도부터 이전 흐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됩니다.

10월 23일
찾으신 이슈

최휘영, 유홍준 논란에 대한 철저한 감사 예고 및 사퇴

최휘영 장관이 유홍준 논란에 대해 철저한 감사를 예고했고, 유 전 관장은 자리를 떠났다.

10월 22일
유홍준 박물관장 사의 표명 재가 확정 및 AI전략위원 해촉 재가
찾으신 이슈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사의 표명 및 사퇴

국립중앙박물관은 경위 조사를 진행 중이고 신뢰 회복 조치를 검토 중이다.

찾으신 이슈

유홍준 사의 표명 재가

대통령이 유홍준의 사의 표명을 재가했다.

10월 21일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사직안 재가 및 AI전략위원 해촉 확정
찾으신 이슈

유홍준 사의 표명 재가

대통령이 유홍준의 사의 표명을 재가했다.

찾으신 이슈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사직안 재가 및 AI전략위원 해촉 확정

해촉 포함 두 건의 조치가 동시에 확정되었다는 사실을 제목에 보완하는 추가 정보로 제시한다.

찾으신 이슈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사의 표명 및 사퇴

국립중앙박물관은 경위 조사를 진행 중이고 신뢰 회복 조치를 검토 중이다.

10월 20일
찾으신 이슈

유홍준 친일파 글씨 전시 논란 및 사과

재검증 결과 작품은 친일파 글씨로 잘못 소개됐고 박중양 글씨로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