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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이웃 살해 사건 항소심 징역 25년 유지
천안의 아파트에서 위층 이웃을 살해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양민준의 항소심에서 대전고법이 원심 징역 25년 형을 유지했다. 이번 판결로 1심 및 항소심의 형량이 확정되며 사건은 마무리 단계에 근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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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양민준 항소심에서도 층간소음 살인 징역 25년 유지
10월 23일
양민준 항소심에서도 층간소음 살인 징역 25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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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양민준 항소심에서도 층간소음 살인 징역 25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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