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말 원화대출 연체율 0.69% 최고치
8월 말 국내 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0.69%로 확정되며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업대출과 중소기업대출의 연체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며 가계대출은 비교적 안정적이었다는 분석이 함께 보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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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8월 은행 대출 연체율 0.69% 확정 최고치 경신
기업대출과 중소기업대출 연체율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 8월 말 원화대출 연체율 0.69% 확정 고시를 보도합니다.
은행 대출 연체율 9년 10개월 만에 최고치
가계대출 연체율도 상승했고, 연체율 0.69%는 9년 10개월 만의 최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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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