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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월드투어 1차 대회 금메달 확정 및 은퇴 시즌 시작

한국 쇼트트랙 선수 최민정이 밴쿠버에서 열린 ISU 월드투어 1차 대회 1000m 금메달을 확정했다. 은퇴를 앞둔 시즌의 시작점을 알린 이 성과는 같은 월드투어 일정의 연속 진행으로 이어진다.

기사 34건 · 언론사 16곳 · 최근 보도 10.25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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