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월드투어 1차 대회 금메달 확정 및 은퇴 시즌 시작
한국 쇼트트랙 선수 최민정이 밴쿠버에서 열린 ISU 월드투어 1차 대회 1000m 금메달을 확정했다. 은퇴를 앞둔 시즌의 시작점을 알린 이 성과는 같은 월드투어 일정의 연속 진행으로 이어진다.
이슈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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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최민정 은퇴 시즌 첫 대회 1,000m 금메달
19:49
은퇴 앞둔 최민정, 시작부터 금빛질주
국제신문
대표
16:23
16:22
최민정, 월드투어 1차 대회 1,000m 금메달
은퇴를 선언한 상태에서의 첫 대회에서 금메달를 확정했다.
16:23
16:03
15:53
10월 24일
최민정, 월드투어 1차 대회 1,000m 금메달
은퇴를 선언한 상태에서의 첫 대회에서 금메달를 확정했다.
13:06
13:04
12:25
10월 22일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 월드투어 개막
월드투어 1차 대회가 밴쿠버에서 24일 개막한다는 확정 사실을 제목 외에 추가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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