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입 헹굼물 제공 여부로 음주측정 증거 확립

대법원 1부 천대엽 주심의 판단으로 음주측정 전 입에 물을 제공하지 않으면 측정 결과를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는 기준이 확립됐다. 피고로 확인된 A씨·김모씨를 대상으로 현장 음주측정 과정에서 물 제공 여부가 절차적 적법성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확인되며 2023년 현행범 체포 및 2019년 벌금 약식처분의 후속 재판으로 확장됐다.

기사 28건 · 언론사 24곳 · 최근 보도 10.26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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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헹굼 물 제공 여부에 따른 음주측정 증거의 적법성 확립

확정된 음주측정 증거의 적법성 판단 기준이 명확해졌다.

10월 25일
대법원 1부 확정, 음주측정 증거 적법성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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