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완주고속도로 용암4터널 추돌 사고의 현장 수습 및 부상자 확정

순천완주고속도로 용암4터널에서 탱크로리가 고소작업차를 들이받아 9명의 부상자가 확정됐고 현장 수습이 계속 진행 중이다. 탱크로리에는 수산화나트륨 2만 리터가 실려 있었으나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다.

기사 7건 · 언론사 7곳 · 최근 보도 09.1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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