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집회에서 대통령 영정 사용 논란 확산

국회 본청 앞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집회에서 현직 대통령의 영정사진이 등장해 논란이 확산됐다. 민주당은 이를 극우세력 준동의 증거로 비판했고, 국회 사무처는 해당 행사가 국회 품격에 어긋난다고 밝혔다.

기사 13건 · 언론사 9곳 · 최근 보도 09.1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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