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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MTS 개편...애프터마켓 특징주 제공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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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의 애프터마켓 도입으로 정규장 종료 후에도 거래가 가능해졌고, 오후 4시~8시로 거래시간이 확대되었다. 첫날 거래대금은 약 1조8000억원대로 나타났으며 VI 발동이 지속되고, 대신증권의 MTS 개편으로 애프터마켓에서 특징주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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