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934억원 규모 돈세탁 의혹, 유령상품권업체 외주 수탁 의혹까지

유령상품권 업체를 설립해 934억원 규모의 범죄수익을 세탁한 혐의로 피의자 7명이 구속 송치됐다. 자금은 다수의 가상자산·수표 계좌로 옮겨 현금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기사 10건 · 언론사 10곳 · 최근 보도 09.1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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