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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섭 사진 무단 사용에 대한 1억원 배상 확정
배우 백일섭의 사진이 20년 넘게 주방용품 광고에 무단으로 사용된 사실이 확인돼 재산상 피해가 인정됐다. 부산지법 서부지원은 해당 광고주 A사에 백일섭에게 1억원의 손해배상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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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백일섭 사진 무단 사용으로 1억원 배상 확정
06:33
9월 16일
백일섭 사진 무단도용에 1억원 배상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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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
백일섭 사진 무단 사용으로 1억원 배상 확정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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