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윤정 모친 1심 확정 후 항소로 이어지는 사건

가수 장윤정의 모친으로 지인들로부터 투자 명목으로 총 3100만원을 편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개월이 확정됐으며, 재판부는 범죄 사실 인정과 피해자 진술 등을 근거로 양형을 결정했다. 이에 불복해 항소가 제기되어 사건은 2심으로 넘어갔다.

기사 31건 · 언론사 23곳 · 최근 보도 09.1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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