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0
기업 61% “추석 상여금 지급”...작년보다 소폭 줄어
동아일보
대표
이 브라우저에 최대 20개까지 저장됩니다.
아직 저장한 이슈가 없어요.
한국경영자총협회에 따르면 전국 5인 이상 기업의 추석 연휴는 4일이 가장 많았고, 올해 상여금 지급 비중은 61.0%로 작년보다 하락했다. 중소기업중앙회의 추석 자금 수요조사에선 평균 필요 자금이 약 2억5645만원이고 부족 규모는 평균 5848만원으로 나타났으며, 매출 부진과 원가 상승이 자금 부담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최신 보도부터 이전 흐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