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인천시 제1금고 신한은행 2027~2030년 계약 확정

인천시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제1금고를 신한은행으로 재지정했다. 제2금고는 NH농협은행으로 정해지며, 1금고 규모는 약 15조원, 2금고 규모는 약 2조원으로 확정되었고 최종 약정은 선정일로부터 20일 이내 체결될 예정이다.

기사 11건 · 언론사 8곳 · 최근 보도 09.1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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