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의료지원 보건의료 협력 보따리 1,431개 품목 확정 및 추진

정부가 평양 강동군병원 현대화를 위한 보건의료 협력 보따리의 일환으로 진단·수술·치료 관련 의료장비 166종을 총 약 100억원 규모로 지원하는 추진을 확정했다가, 이후 1,431개 품목으로 확대를 발표했다. 제재 면제 승인을 선행 확보하는 등 구체적 협력 로드맵이 제시되었고, 국회에 관련 자료가 제출되었다.

기사 23건 · 언론사 16곳 · 최근 보도 09.2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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