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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쉬었다고 “개XX들아” 이주노동자에 소화기 뿌린 사업주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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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의 어가에서 이주노동자들에게 소화기를 분사했다는 의혹과 관련 당국의 현장조사 및 입건 등 확정된 전개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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