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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임성재 웃었지만...프레지던츠 컵 충격의 역전패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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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팀의 김시우-김주형 조가 첫날 포볼에서 미국의 고터럽-캔틀레이를 3&2로 제치고 승점을 얻었다. 하루를 2승 3패로 마감한 인터내셔널팀은 둘째 날 포섬 매치플레이 5경기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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