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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남자 사브르, 기적의 4연패‥오상욱 2관왕
MBC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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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사브르 단체전 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45-44로 역전해 4연패를 확정했다. 도경동, 오상욱, 박상원, 황희근 등 주요 선수들이 팀의 금메달 연속 기록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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