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3
韓양궁 자존심 지킨 이우석 “아빠 금메달 두 개 땄어”
세계일보
대표
이 브라우저에 최대 20개까지 저장됩니다.
아직 저장한 이슈가 없어요.
나고야 아이치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양궁이 리커브·컴파운드 부문에서 단체전과 개인전, 혼성전에서 잇따라 메달 성과를 냈다. 금메달과 은메달 확정 소식과 주요 선수의 활약은 한국 양궁의 강세를 지속적으로 보여준다.
최신 보도부터 이전 흐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