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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펜싱 사브르, 일본 꺾고 단체전 金...8년만에 정상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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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도코나메 경기장에서 일본을 꺾고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확정했다. 전하영·김정미·서지연·최세빈으로 구성된 팀은 8년 만에 금메달을 다시 확보했고, 대전시청·서울시청 소속 선수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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