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임성근 전 사단장 징역 확정과 채상병 수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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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전 사단장 징역 3년 확정…채상병 수사 논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징역 3년 확정이 대법원에서 최종 선고됐다. 수해 현장 안전지침 위반으로 실종자 수색 작전에 영향을 미친 사건으로, 함께 기소된 다수 관련자들의 형량도 확인됐다.

기사 59건 · 언론사 27곳 · 최근 보도 10.27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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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임성근 전 사단장 징역 3년 확정…채상병 수사 논란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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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 사건 수사 지적과 경찰 불송치 논란

국정감사에서 경찰의 채상병 사건 수사 및 불송치 결정에 대한 지적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