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전 사단장 징역 확정과 채상병 수사 논란
임성근 전 사단장 징역 3년 확정… 대법원 최종 선고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징역 3년 확정이 대법원에서 최종 선고됐다. 수해 현장 안전지침 위반으로 실종자 수색 작전에 영향을 미친 사건으로, 함께 기소된 다수 관련자들의 형량도 확인됐다.
이슈의 흐름
최신 보도부터 이전 흐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됩니다.
10월 27일
임성근 전 사단장 징역 3년 확정… 대법원 최종 선고
임성근 전 사단장 징역 3년 확정
유족은 채상병 순직 사건에 대한 책임으로 임성근의 징역 3년 확정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다.
10월 20일
채상병 사건 수사 지적과 경찰 불송치 논란
국정감사에서 경찰의 채상병 사건 수사 및 불송치 결정에 대한 지적이 제기됐다.
16:41
16:12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