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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창립기념식 대신 日 첨단 패키징 연구거점 찾아
동아일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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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요코하마의 첨단 반도체 패키징 연구거점 APL를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일본 소부장 업계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APL 개소 이후 두 달 만의 현장 점검으로 연구 인력 확대와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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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L 공식 개소 후 두 달 만에 현장 점검이 이뤄진 점이 확정 사실이다.